With
drip & brewing.
첫시간인 오늘은 수망을 이용한 로스팅을 해보았어요.
로스팅하기전 무게를 재고. 로스팅 후 무게를 잰 후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
알아볼까요?
로스팅을 시작하면 처음에 실버스킨이 타면서 불꽃이 나타납니다.
그리고 타닥타닥하는 소리가 나지요.
그리고 조금 잠잠해진후.. 지글지글지글하는 소리가 나기시작해요.
6단계 풀시티단계에서 기름이 올라오는건 아시지요?
풀시티단계에서 프랜치->이탈리안으로는 순식간이기때문에 노련한 숙련도가 필요해요.
무게가 줄어든게 보이시나요?
저희 1강의실에서는 향긋한 냄새가 가득 채워졌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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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제2강의실로 이동해서 방금 로스팅했던 콩을가지고 드립을 해보았어요.
여러 기구를 가지고 드립의 매력에 퐁당~ 빠져들었지요.
하면할수록 매력적인 드립.
같이 하시고싶으시면 바로 연락주세요~~^^)//